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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

근거를 못 찾으면 답하지 않습니다

규제 질의응답에서 가장 위험한 답은 틀린 답이 아니라 그럴듯한 답입니다. 답변에는 고시번호·조문·시행일을 반드시 인용해야 합니다. 인용한 문장은 원문과 비교한 뒤에야 화면에 나갑니다.

01

인용 비교 검사

언어모델이 만든 인용은 형식을 맞춘 뒤 원문과 글자 단위로 비교합니다. 비교에 실패한 문장은 사용자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02

답변 불가라고 말합니다

근거를 찾지 못하면 추측으로 메우지 않고, 대신 '답변 불가'라는 안내를 보여 줍니다. 이 안내는 어떤 버전에서도 빼지 않습니다.

03

질의는 고객사의 자산입니다

다른 회사의 질의를 재료로 삼는 추천·자동완성은 만들지 않습니다. 무엇을 검토 중인지가 곧 제품 기밀이기 때문입니다.

답변의 각 문장에는 신뢰도 등급이 붙습니다. 이 등급은 언어모델이 직접 정하지 않고, 근거 출처의 종류로 계산합니다. 등급은 E1 법령·고시 원문, E2 기관 공식 해설, E3 유권해석·사례로 나눕니다.

본 서비스는 규제 원문을 저장한 결과에 근거해 검토 결과와 근거를 보여 줍니다. 법적 확정 판정이 아니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 기업과 규제기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