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표를 받고 나서가 문제
이 처방으로 어느 나라에 낼 수 있는지, 기능성 심사 대상인지, 걸리는 성분이 있는지 — 확인해야 할 곳이 고시·별표·해외 규정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전성분을 넣으면 수출할 나라마다 걸리는 성분과 기능성 심사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광고 문구 검증, 제출 서류 초안, 출시 준비까지 제품 하나로 이어집니다. 화면에 뜨는 모든 결론에는 고시번호와 조문이 붙습니다.

이 처방으로 어느 나라에 낼 수 있는지, 기능성 심사 대상인지, 걸리는 성분이 있는지 — 확인해야 할 곳이 고시·별표·해외 규정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상세페이지 문구가 수정될 때마다 외부 자문을 넣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탄력 향상' 같은 흔한 표현을 그냥 넘기기도 어렵습니다.
고시가 개정된 다음에 알면 이미 인쇄가 끝나 있습니다. 행정예고 단계에서 알아야 처방과 문구를 고칠 시간이 생깁니다.
등록에서 출시 준비까지, 다섯 단계의 검토 기록이 제품 단위로 쌓입니다.
확인하지 않은 범위를 적합처럼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정식 검토가 아닌 나라는 목록에 없다고 적합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 나라 | 제품 판정 | 광고 문구 검증 | 규제 레이더 | 서류 |
|---|---|---|---|---|
| KR한국 | 정식 | 지원 | 지원 | 서류 묶음 |
| EU유럽연합 | 정식 | 지원 | 지원 | 서류 묶음 |
| JP일본 | 정식 | — | 지원 | — |
| US미국 | 비교연방 규정만 · 주(州)법 미반영 | — | 지원 | 서류 묶음 |
| CN중국 | 부분 검토 | — | 지원 | 서류 찾기 |
| TW대만 | 부분 검토 | — | — | — |
| GB영국 | 부분 검토 | — | — | 서류 찾기 |
| ID인도네시아 | 부분 검토 | — | — | 서류 묶음 |
연방 규정만 · 주(州)법 미반영
그 밖의 12개 나라는 국가 안내를 볼 수 있고, 판정은 준비 중입니다. EU 회원국은 EU 규정으로 함께 봅니다(나라별 추가 규칙은 아직 보지 않습니다). 범위는 규제 목록을 끝까지 확인할 때마다 자동으로 넓어집니다.
규제 업무에서 틀린 답보다 무서운 것은 근거 없이 그럴듯한 답입니다. 이 제품은 그런 답이 사용자에게 닿지 못하도록 세 겹으로 막습니다.
배합한도 숫자 비교, 금지 목록 비교, 기능성 고시 함량 맞추기에는 언어모델(AI)이 끼어들지 않습니다. 같은 입력에는 같은 결과가 나오고, 사람이 검산할 수 있습니다.
AI가 만든 인용 문장은 규제 원문과 한 글자씩 맞춰 봅니다. 맞지 않는 문장은 화면에 나가지 않습니다.
근거를 찾지 못하면 추측으로 메우지 않고 답변 불가로 알립니다. 이름을 맞추지 못한 성분도 숨기지 않고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등급은 언어모델이 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출처의 종류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