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표를 받고 나서가 문제
이 처방으로 어느 나라에 낼 수 있는지, 기능성 심사 대상인지, 걸리는 성분이 있는지 — 확인해야 할 곳이 고시·별표·해외 규정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이 처방으로 어느 나라에 낼 수 있는지, 기능성 심사 대상인지, 걸리는 성분이 있는지 — 확인해야 할 곳이 고시·별표·해외 규정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상세페이지 문구가 수정될 때마다 외부 자문을 넣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탄력 향상' 같은 흔한 표현을 그냥 넘기기도 어렵습니다.
고시가 개정된 다음에 알면 이미 인쇄가 끝나 있습니다. 행정예고 단계에서 알아야 처방과 문구를 고칠 시간이 생깁니다.
등록 → 판정 → 문구 검증 → 문서 생성까지, 검토 기록이 제품 단위로 쌓입니다.
제품 정보와 전성분을 등록하면 국가별로 나눠 확인합니다. 수출 대상국 조건, 기능성 심사 대상인지, 규제 대상 성분까지 봅니다. 숫자 비교는 정해진 규칙대로 계산합니다.
자세히 →상세페이지·패키지 문구를 넣으면 네 가지로 나눕니다. 사용 가능 / 기능성 고시 필요 / 실증자료 필요 / 사용 불가 우려입니다. 근거 조문과 대체 문구 후보도 함께 보여 줍니다.
자세히 →사내 검토 요약서, 기능성화장품 심사의뢰서·보고서, 제품표준서, CPNP(EU 화장품 신고 포털) 입력 준비표, 상품 상세페이지 초안을 등록된 제품 정보로 만듭니다.
자세히 →행정예고와 규제 동향을 키워드로 구독해 내 제품에 올 변화를 미리 봅니다. 동향은 확정된 근거가 아니므로 판정에 반영하지 않고 분리해 보관합니다.
자세히 →검토는 제품(프로젝트)별로 쌓입니다. 세션마다 어느 국가 기준인지와 판정 해설, 보고서가 함께 남습니다. 나중에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화장품법·식약처 고시·EU 규정 원문에 근거해 규제 질문에 답합니다. 근거를 찾지 못하면 답을 지어내지 않고 답변 불가로 알립니다.
자세히 →규제 업무에서 틀린 답보다 무서운 것은 근거 없이 그럴듯한 답입니다. 이 제품은 그런 답이 사용자에게 도달하지 못하도록 세 겹으로 막습니다.
배합한도 수치 비교, 금지 목록 대조, 기능성 고시 함량 매칭에는 언어모델이 관여하지 않습니다.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고, 사람이 검산할 수 있습니다.
언어모델이 만든 인용 문자열은 정규화해 규제 원문과 글자 단위로 맞춰 봅니다. 대조에 실패한 문장은 화면에 나가지 않습니다.
근거를 찾지 못하면 추측으로 메우지 않고 답변 불가로 알립니다. 미확인 성분도 숨기지 않고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등급은 언어모델이 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출처의 종류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