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도 검증한 문구로만 만듭니다
상세페이지는 고객이 가장 많이 보는 표시·광고입니다. 상품 자료를 넣으면 장면 순서를 잡고, 섹션을 만들고, 올리기 전에 문구와 고시 항목을 한 번 더 검사합니다. 판매 문구를 대신 지어 주는 기능은 아닙니다.
01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상품 자료 입력 → 장면 순서 → 섹션 만들기·검토 → 올리기 전 검사·내보내기. 단계마다 무엇이 끝났고 무엇이 남았는지 보여 줍니다.
02
상품 사진은 바꾸지 않습니다
상품의 모양·색·글자를 지키고, 배경을 뺀 사진 위에 장면을 얹습니다. 문구는 이미지로 그려 내지 않고 정해진 글꼴로 겹쳐 넣어, 틀린 글자가 생기지 않게 합니다.
03
고시 항목은 모르면 비워 둡니다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항목 표를 함께 만듭니다. 갖고 있지 않은 값은 그럴듯하게 채우지 않고 '입력 필요'로 남깁니다.
04
문구는 검증 대상입니다
섹션에 들어가는 문구는 광고 문구 검증을 거칩니다. 고쳐야 할 문구는 고객이 보는 본문에서 빠지고 검토용으로만 남습니다.
근거를 다루는 방식
상세페이지의 고객용 본문에는 문구 검증 규칙을 통과한 문장만 남습니다. 판매 문구를 새로 짓지 않는 것이 이 기능의 첫 번째 조건입니다.
본 서비스는 규제 원문을 저장한 결과에 근거해 검토 결과와 근거를 보여 줍니다. 법적 확정 판정이 아니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 기업과 규제기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