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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준비

출시 전에 남은 일을 한 줄로 세웁니다

판정을 봤고 문구도 고쳤는데, 서류는 누가 쓰고 있는지, 승인은 났는지 다시 묻게 됩니다. 출시 준비 화면은 제품 하나에 남은 일을 모아 순서대로 보여 주고, 각 일은 원래 결과로 바로 이어집니다.

01

지금 손댈 일부터

판정, 문구 검증, 서류, 규제 동향에서 나온 일을 한 목록에 모읍니다. 여기서 새 규제 판단을 하지 않고, 각 일은 원래 결과와 그 시각을 그대로 가리킵니다.

02

담당자를 정하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담당자를 정하면 그 사람이 이 제품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배정했는데 열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한 동작으로 묶었습니다.

03

승인은 건너뛸 수 없습니다

담당자가 승인을 요청하면 승인 권한이 있는 사람이 승인하거나 보완을 요청합니다. 자기 승인은 막혀 있고,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04

허가·심사 진행 지도

나라별로 판정 → 문구 → 서류 → 제출 → 결과를 한 화면에 놓습니다. 결과는 자동으로 찍히지 않고, 담당자가 받은 통지를 기록합니다.

출시 준비의 할 일은 따로 저장하지 않고 판정·문구·서류 결과에서 매번 계산합니다. 그래서 원래 결과와 어긋나는 목록이 생기지 않습니다. '완료'는 처리 상태일 뿐 적합이나 출시를 뜻하지 않습니다.

본 서비스는 규제 원문을 저장한 결과에 근거해 검토 결과와 근거를 보여 줍니다. 법적 확정 판정이 아니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 기업과 규제기관에 있습니다.